호주출신 모델골퍼로서 지난해 미국에서 선정한 세계섹시골퍼 1위인 ‘안나로손’(27.호주)이 최근 국내 토너먼트 행사를 위해 입국했다.

◇ 세계섹시골퍼 1위로 선정된 호주출신 모델골퍼 ‘안나로손’ @데일리안/임한희 기자
이미 유럽투어 활동을 통해 호주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올해 LPGA투어 조건부 시드로 데뷔하여 미국의 쟁쟁한 실력파들과 당당히 그 대열에 합류했다.

키 178cm 미모에 뛰어난 패션 감각을 겸비 ‘호주 골프계의 흥행 카드’로 주목받고 있으며, 미국에서도 골프 중계방송 중 단독 인터뷰를 할 정도로 그녀의 인기는 최고다.

국내 골프대회 전문기획사 (주)스팅아이컴(대표 이경래, http://golfn.com)은 8월31일 예정,‘LPGA 코리안 인비테이셔날 스킨스 대회’를 기획하고, 안나로손과 그 밖에 나탈리 걸비스, 크리스티 커 등 세계최고의 미녀골퍼들을 한국의 한 무대에 초청하여 그 실력들을 겨뤄보는 초청계약을 성사시켰다.

스팅아이컴의 이경래 대표는 “안나로손과는 올 3월에 이미 한국 초청계약을 체결하였고 나탈리 걸비스와 크리스티 커 와도 무난히 대회 계약을 체결하여 세계적인 LPGA 미녀 스타들의 플레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국내 빅 카드가 될 것”이라고 말한다.

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국내의 많은 남성 갤러리들은 이들 미녀들이 펼치는 경기도 경기지만 이에 못지않은 관심사는 이 미녀골퍼들과 대항하는 국내 초청 골퍼는 누가 될 것인가도 흥미 거리다.






커는 3월 20일, 로손은 4월 30일, 걸비스는 5월 7일에 이미 계약을 마쳤었네요.. 어떤 대회가 될지... 궁금하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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