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?’

14일 제주 세인트포 리조트에서 시작되는 세인트포 레이디스 마스터스골프대회에 출전한 선수 중 호주의 미녀골퍼 안나 로손과 양희영, 김하늘과 서희경(이상 왼쪽부터) 등 우승 후보들이 대회 코스 인근의 태왕사신기 촬영세트장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.


노세라는 왜 안껴줌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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