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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8.18 22:32
푸우 조회 수:1401
'섹시 아이콘' 마리아 베르체노바(러시아)가 19일 제주 더클래식골프장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(KLPGA)투어 넵스마스터피스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을 첫 방문했다. 베르체노바는 2007년 러시아 최초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(LET)에 풀시드를 획득해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다. 넵스 주방 제품인 ‘모르비도’를 재연한 넵스 홀(17번홀)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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